인삼 꿀절임 먹는법 🍯 수삼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 인삼,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 인삼의 다양한 활용법
우리는 보통 아홉 번 찌고 말린 흑삼을 복용하지만, 가끔은 갓 캐낸 신선한 수삼을 즐기기도 해요 :)
수삼은 닭백숙에 넣거나, 찜·홍삼 제조용, 또는 우유나 튀김으로도 먹지만...!!
인삼은 기름과는 궁합이 좋지 않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 인삼튀김, 우유와 함께? NO~!
물론 사포닌 성분이 기름기를 잡아준다는 효과는 있지만, 인삼의 진짜 효능을 제대로 느끼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인삼의 맛과 효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꿀절임’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
🥄 인삼 꿀절임 만들기, 제대로 배워볼까요?
1️⃣ 수삼 세척하기
먼저 흐르는 물에 흙을 깨끗이 씻어내세요.
칫솔이나 작은 솔을 이용해 인삼의 머리와 다리 사이까지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인삼은 윗부분에서 아래로 솔질해야 상처 없이 깨끗하게 세척돼요~ 👍
📌 직파삼 vs 이식삼
직파삼: 씨앗부터 한 밭에서 자란 인삼으로, 몸통이 길고 뿌리는 적음
이식삼: 이식한 인삼으로, 뿌리가 더 발달되어 홍삼용으로 적합
인삼꿀절임엔 몸통이 중요한 직파삼이 좋아요!
이번 포스팅에서 사용한 인삼은 5년근 직파삼으로, 750g 한 채에 약 4만원 전후였어요.
요즘 삼값이 조금 나가네요 ^^;
2️⃣ 잔류농약 제거: 베이킹소다 활용
흙을 씻어낸 후, 베이킹소다물에 10분 담그기!
요즘 인삼 재배 시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혹시 모를 잔류 성분 제거를 위해 안전하게 :)
3️⃣ 수분 제거: 하루정도 말리기
세척한 인삼은 채반 위에 놓고 하루 정도 말려주세요~
표면만 마를 정도로! 너무 말리면 수액이 안 나옵니다.
참고로 수삼은 약 75%가 수분이에요!
충분히 말리지 않으면 꿀절임이 쉽게 변질될 수 있답니다 ⚠️
4️⃣ 인삼 썰기 ✂️
이제 잘 말린 수삼을 몸통과 뿌리, 머리로 분리해주세요~
인삼 몸통 부분만 꿀절임에 사용하고, 뿌리와 머리 부분은 따로 끓여서 차로 활용할 거예요 ^^
얇게 썰수록 인삼의 진액이 꿀에 잘 배어들어요!
그래서 칼을 이용해 몸통을 1~2mm 두께로 슬라이스 해줍니다. 🥄
📏 참고 수치
총 750g 수삼 중에서 뿌리와 머리부분이 약 220g 정도 나왔습니다.
남은 몸통 약 530g을 꿀절임 재료로 사용할 거예요 😊
5️⃣ 떼어낸 뿌리 & 대추로 차 만들기 🍵
떼어낸 인삼의 뿌리와 머리는 버리지 마세요~!
대추와 함께 끓이면 아주 좋은 건강차가 됩니다 😍
인삼 꿀절임 먹는법 👨🔬 비율 TIP
인삼 : 대추 = 2 : 1 비율로 끓여주세요.
기호에 따라 대추의 양을 늘리면 달콤함이 배가됩니다~
유리냄비를 이용하면 더욱 좋고, 재료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부은 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최소로 줄이고 1시간 정도 은근하게 끓이세요 :)
완성된 차는 병에 담아 보관하고, 2~3번 재탕해도 좋아요~!
6️⃣ 꿀절임 병 소독하기 🧼
인삼 꿀절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바로 병을 깨끗하게 소독하는 일이에요~
인삼 꿀절임 먹는법 🔧 소독 순서
- 끓는 물에 병을 넣어 5분 이상 소독
- 병을 입구를 아래로 향하게 해 놓고 완전히 건조
- 물기가 전혀 없어야 꿀절임이 오래가요!
병은 밀폐가 잘 되는 유리병을 사용하면 더욱 좋아요~
이 단계에서 청결 관리만 잘하면 유통기한도 더 길어집니다! 👌
7️⃣ 인삼과 꿀의 황금 비율 맞추기 🍯
이제 본격적으로 인삼 꿀절임을 담아볼까요?! 😊
인삼과 꿀의 비율은 4 : 6, 꿀을 더 많이 넣는 게 핵심이에요!
인삼 꿀절임 먹는법 📌 왜 꿀을 더 많이 넣어야 할까?
설탕에 재면 진액이 더 잘 빠지지만, 꿀은 천천히 우러나기 때문에
인삼을 얇게 썰고 꿀을 넉넉히 넣어야 숙성 후 맛과 향이 좋아요~
1:1 비율로 담으면 인삼이 꿀에 잠기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꿀을 인삼보다 더 넣어, 6:4 비율로 맞췄답니다 😄
계량저울을 활용하면 훨씬 정확하게 담을 수 있고,
처음 담을 땐 꿀이 위까지 차지 않아도 괜찮아요. 대신 잘 섞어주기!
다음날에도 한 번 더 저어주는 것잊지 마세요~
🍯 인삼꿀절임, 얼마나 숙성해야 할까?
8️⃣ 냉장 숙성하기 ❄️
꿀과 인삼을 섞었다고 바로 먹으면? 아쉽게도 맛이 따로 놉니다~!
최소 7일 정도는 냉장고에서 숙성시켜주세요 ^^
숙성기간 동안 인삼의 진액이 꿀에 잘 배어들고,
꿀도 인삼의 향과 맛을 머금으며 조화로워집니다 🍯
인삼 꿀절임 먹는법 ⏰ 숙성 기간과 유효 기간
- 숙성기간: 냉장보관 7일 이상
- 섭취 가능 기간: 냉장보관 시 최대 3개월까지 OK!
9️⃣ 꿀절임 완성 모습 공개! 🤩
7일 후 냉장고에서 꺼낸 인삼꿀절임은 꿀이 노랗게 물들고,
인삼의 진액이 스며나와 윤기가 흐르는 모습을 보여줘요~!
수삼과 꿀이 하나가 되어 향긋하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상태!
정말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
인삼 꿀절임 먹는법 ☕ 어떻게 먹을까?
인삼꿀절임 건더기와 꿀을 3~4큰술 정도 덜어내고
뜨거운 물을 부어 인삼꿀차로 마시기~!
편으로 썬 인삼도 함께 씹어 먹으면 더욱 영양 만점! 😋
💡 인삼꿀절임,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들 정리!
❓ 인삼 꿀절임은 누구나 먹어도 될까?
대부분의 사람에게 인삼은 좋은 약초입니다.
하지만 복용 후 얼굴에 열이 오르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미식거리면</b
체질적으로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은 수삼 대신 홍삼이나 흑삼을 추천드립니다!
🔥 인삼은 몸에 열을 낼까?
인삼은 따뜻한 성질은 맞지만, 열을 일으키는 자극성 식품은 아닙니다.
오히려 수승화강 즉 머리는 차게 하고 아랫배는 따뜻하게 해주는 작용으로
기혈 순환을 도와주는 건강한 성분이에요 😊
쪄서 말리면 성질도 부드러워지고, 독성도 제거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걱정된다면 ‘홍삼’ 혹은 ‘흑삼’으로! 💪
📌 인삼 꿀절임 먹는법 요약 정리 & 마무리
📝 핵심 요약!
- 인삼 선택: 꿀절임엔 5년근 직파 수삼이 적합해요.
- 세척 후 베이킹소다물에 10분 담가 잔류 농약 제거!
- 채반에 하루 말려 수분 제거 필수! 너무 말리면 NO!
- 몸통만 얇게 썰어 사용, 뿌리와 머리는 차로 활용 가능~
- 꿀과 인삼 비율은 6:4, 꿀이 더 많아야 보존성이 높아요.
- 숙성은 냉장고에서 7일, 유효기간은 최대 3개월!
🌿 인삼 꿀절임,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환절기 면역력 관리가 필요한 분
✔️ 쉽게 피로를 느끼는 분
✔️ 기력 회복이 필요한 어르신
✔️ 천연 건강 간식을 찾는 부모님께도 아주 좋아요 ^^
💬 블로거의 한마디
인삼은 예로부터 우리 민족이 사랑해온 대표 약초입니다.
“하루 한 조각, 보약이 따로 없다”는 말처럼
이렇게 꿀과 함께 천천히 우려낸 인삼을 매일 티처럼 마시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
인삼 꿀절임 먹는법 🙌 마무리하며
오늘 소개해드린 인삼 꿀절임 먹는법 레시피, 어떠셨나요? 🤗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하나하나 정성을 들이면 몸에 좋은 명품 건강식이 된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 한 잔 인삼꿀차로 힐링해보세요 ☕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기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그럼 이만 오늘의 건강레시피 포스팅 마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 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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